2011-05-25 15:23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문인력 공개채용

해양환경관리공단이 경영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개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연봉계약직으로 해양환경기초조사 및 연계업무 등 해양환경사업 관련 분야 13명과 경영관리 분야 3명 등 총 16명이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은 5월18일부터 5월31까지 2주간 입사 지원서 접수 사이트(http://koem.sarami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공통적으로 학력, 연령, 성별, 신체조건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해양생태계 조사․ 분석 등 채용 예정 직무분야에 대한 특수한 전문지식과 역량이 요구되는 일부 분야에 대해 일정 수준의 학위 요건을 구비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으로 진행되며, 직원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사 지원서 사이트 또는 인적자원팀(☏ 02-3498-8652, 8654)로 문의하면 된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