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15 17:48

[ 작년 국적외항선사 운임수입 12% 감소 ]

수송물동량도 4억6천1백만톤으로 8.8% 줄어

지난해 국적외항선사들이 실어나른 물동량이 크게 줄면서 운임수입 감소율
도 두자리수로 곤두박질쳤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작년 국적외항선사들이 수송한 물동량은 모두 4억6천1
백20만톤으로 97년도에 비해 8.8%가 감소했다. 이에 따른 총 운임수입은 92
억4천만달러로 97년에 비해 12%가 감소했다.
삼국간 화물수송량 감소가 전체 수송량 및 운임수입 감소로 이어졌다고 해
양부는 밝혔다.
지난해 삼국간 화물수송량은 1억7천4백만톤으로 전년대비 22.6%가 줄었다.
삼국간의 운임수입은 49억달러로 전년대비 20.4%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이같은 삼국간 물량의 감소는 선복량 감소와 사황하락등이 주요인으로 작용
한 것으로 지적됐다.
IMF이후 선사 경영개선을 위한 선박매각으로 선복량이 감소했는데, 97년 10
월부터 98년 10월까지 총 64척(컨테이너선 32척) ·2백4만3천GT가 매각됐다
. 또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지역 경기침체로 용선운항이 감소했다. 97년
10월 5백64척·1천8백29만5천GT에서 98년 10월에는 4백62척·1천5백5만4천
GT로 줄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