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4 18:40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내달 19일까지 공모

대상 500만원등 총상금 3200만원 시상
해양문화재단은 해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해양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6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의 작품들을 다음달 19일까지 공모한다.

사진대전의 주제는 크게 해양관광(섬·바다 등), 해양의식, 해양환경, 해양산업(항만, 선박, 조선 등), 해양레포츠(수상, 수중 등), 해양인물(해양을 배경으로 한 작품) 등 크게 6가지이며, 위의 주제 외에도 해양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작품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사진대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인 5점 이내로 2Mb크기 이내의 디지털 사진을 해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ocf.or.kr)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사진작가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작품 표현의 독창성, 예술성, 소재와 목표의 적합성, 표현능력 및 개념의 구체화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다음달 30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자 62명에겐 대상 500만원(국무총리상, 1명)을 비롯해 ▲금상 300만원(2명), ▲은상 200만원(2명), ▲동상 100만원(7명), ▲입선 20만원(50명) 등 총 3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7월13일에 있을 예정이다.

입상 작품에 대해선 11월까지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순회 전시회는 해안지역 뿐만 아니라 내륙지역에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전국적으로 멋진 해양을 공감하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은 매년 참여도와 작품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토해양부, 해양경찰청 등 해양과 관련된 10개 기관·단체가 함께 함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사진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응모요강 및 해양사진대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o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