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2 11:03

FMC, NVOCC 제재조치 완화

“작은 정부와 수출증대의 일환”
미해사연방위원회(FMC)는 그동안 비운항선주(NVOCC)에게 시행됐던 법률적 규제행위를 없애고 서비스 자유를 보장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로이즈리스트가 전했다.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이에 따라 3,500여 업체에 이르는 NVOCC들은 그 동안 공식적으로 발표했던 선적화물에 대한 요율표(tariffs)를 발표할 의무가 사라졌다.

이번 해운법 개정에 대해 FMC는 경쟁법 적용제외에 대한 축소 측면이 아니라 오바마 정부가 추구하는 작은 정부와 수출증대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 FMC에 따르면 이번 조치를 통한 NVOCC들의 비용절감 효과는 연간 2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1998년 대대적인 해상법 개정을 실시했던 당시에는 FMC 3위원회의 반대에 부딪혀 동 개정안이 통과하지 못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