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1 09:54

Eagle Bulk사, 대한해운 관련 입장 발표

대한해운과 용선문제가 얽혀있는 뉴욕 Eagle Bulk사는 지난 1월 26일 대한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대한해운에 자사선박을 용선해 준 EAgle Bulk사는 대한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은 지속적인 운송거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조치였다고 언급했다.
Eagle Bulk사는 대한해운으로부터 받을 용선료가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며 대부분의 용선료도 현재의 시황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Eagle Bulk사는 뉴욕에 본사를 둔 대형 벌크선사로 5만~6만DWT급 수프라막스선을 주요 선형으로 보유해 철광석, 곡물, 비료 등 원자재 수송을 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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