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7 13:31

한국선급, 조선기자재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선급(회장 오공균)과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사장 박윤소)이 13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조선 및 해양기자재 산업분야 동반성장 및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발전에 필요한 정보의 상호 교류 ▲조선해양 기자재 관련 기술교류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발전 관련 세미나 및 심포지엄 공동개최 ▲한국선급의 해외검사망을 활용한 국내 기자재업계의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관해 양기관의 협력관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선급의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우리나라 조선해양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선급과 기자재 업계의 경쟁력을 동반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