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17:25

해운조합, 2011년도 시무식 가져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인수)은 1월3일 시무식을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연안해운과 조합이 더 큰 성장을 이루어 내는 한해를 만들자고 다짐하였다.

특히 이인수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2011년을 조합과 연안해운 발전을 위한 더 큰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고 말하며 ▲ 정부의 친환경 녹색물류정책,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보조를 맞추어 연안해운을 보다 경쟁력있는 운송주체로서의 기반을 다져 나갈 것 ▲ 조합 공제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제2의 도약과 성장 마련 ▲ 안전관리업무 선진화를 위해서 체계적인 안전관리시스템 강화 ▲ 조직 내부적으로는 항상 상하가 소통하는 창의경영 실천 등을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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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Proto 10/23 11/03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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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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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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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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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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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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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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