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5 15:00

VLCC 시황 4분기 회복가능성 대두

브레마르와 이마렉스 전망 엇갈려
초대형유조선(VLCC) 운임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10월 10~20일간 한척 분량의 물량 보다 VLCC가 약 3배 가량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탱커 선물 브로커社 이마렉스에 따르면 중동만에서 출발 가능한 VLCC(3일 운항기준)가 116척에 달한다고 로이즈리스트가 전했다.

또한 같은 기간 중동에서 선적하는 VLCC는 69척이나 돼, 한척 분량의 물량대비 3대1 을 기록 중이다. 반면 런던 소재 브로커社인 브래마르는 향후 한 달간 유효한 VLCC를 79척(이 중 단일선체 11척)으로 전망해 이마렉스와 다소 차이를 보였다.

수요가 가장 많은 4분기인 만큼 탱커시황의 향방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스팟운임은 매우 저조한데 비해 정기용선은 다소 희망적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