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 / 한진해운홀딩스 회장)은 17일 국제기구인 IVI(사무총장 존 클레멘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IVI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유일한 국제기구로 양현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IVI 기빙파트너로 위촉되어 매년 꾸준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 연구와 보급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현재단은 이 밖에도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교육지원, 무료 미술치료교실 운영 등 어린이 환아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해운물류 연구지원, 장학사업, 문화예술지원을 실시하며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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