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 / 한진해운홀딩스 회장)은 28일 사단법인 더불어 하나회 산하 꿈사랑 사이버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1억 3천만원의 후원금은 꿈사랑 사이버학교 학생들의 학습지원뿐만 아니라 하계수련회, 문예창작대회, 건강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자료 발행 등 환아들의 꿈을 키우고 완쾌의지를 북돋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현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는 꿈사랑 사이버학교는 장기입원으로 학교생활이 힘든 백혈병, 소아암 등 만성질환 환아들을 대상으로 화상강의를 제공하는 사어버학교로 초,중,고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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