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7 09:19

제1회 태웅로직스배 선사초청 태웅당구대회 개최


지난 6월 10일 태웅로직스는 가산동 본사에서 24개 선사들을 초청해 제 1회 태웅로직스배 선사초청 태웅당구대회를 개최했다.

태웅로직스 임직원들의 진행으로 24개의 선사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끝까지 자리를 지킨 선사 임직원들의 응원 속에 진행된 대회는 MSC팀(김강노차장, 여윤구차장)과 짐라인팀(박기용차장, 김훈대리)이 결승에 올랐다.

그 결과 짐라인팀이 우승, MSC팀이 준우승을 그리고 동영해운(백강혁과장, 박일호대리), 동진상선(홍진우과장, 엄정식과장)이 공동 3위를 차지한 가운데 대회의 막은 내렸다.

태웅로직스는 1회 대회의 성공으로 이번에 참가하지 못한 선사들을 더 초청해 2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3/27 04/2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4/04 05/01 Hyopwoon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Hyundai Goodwill 03/24 04/04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Finisterre 03/09 04/15 MAERSK LINE
    Ym Moderation 03/12 04/12 HMM
    Mol Courage 03/19 04/1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