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12:41

일본, 국내서 약 3년만에 LNG선 상담

자국내에서의 LNG선 상담은 2007년 이후 처음
일본 국내에서 약 3년만에 LNG선 상담이 이뤄졌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동경전력은 파푸아뉴기니로부터 LNG 수입용으로 신조선 또는 기존선 1척의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기간은 5년 또는 15년으로 국내외의 LNG선사로부터 폭넓은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

동경전력은 현재까지 일본선사와 파트너가 돼 LNG선 사업을 전개해 왔지만 이번은 해외의 유력선사들도 대상이 되고 있어 격렬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자국내에서의 LNG선 상담은 2007년에 동경가스와 NYK가 가와사키조선에 17만7천cbm급 1척을 공동발주한 이후 처음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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