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5 10:35

인천항, 일본향 정기 '컨'항로 올 두 번째 개설

남성해운, 인천-일본간 신규 항로 운항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국적선사인 남성해운의 ‘한-일간 정기 컨테이너 항로’가 인천항을 기점으로 신규 개설되었다고 5월 25일 밝혔다.

이번 개시되는 서비스는 지난 2월 양해해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일본향 정기 컨테이너 노선으로, 남성해운의 GLORY STAR호 (3,998DWT, 342TEU급)가 주 1항차 운항될 예정이며, 인천항을 출발해 부산-이요미시마-히로시마-이와쿠니를 거쳐 부산항에 돌아오는 서비스이다.

동 서비스는 인천-일본간 수출입 화물 처리가 주된 목적으로써 특히, ‘10년도 3월부터 부산-베트남간 운항중인 KVS(Korea Vietnam Service)와 부산 T/S로 연결되어 인천↔일본↔베트남·태국을 연결하는 광역서비스가 실시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신규항로 개설로 인천항과 일본, 동남아를 잇는 Intra-Asia 서비스가 한층 강화됨과 동시에 매 항차당 수입·수출을 포함하여 약 150TEU, 연간 약 4,800TEU의 물동량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항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수출물량이 추가적으로 유치된다면 내년도(2011년)에는 7,800TEU의 물동량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번 서비스의 첫 항차로 어제(24일) 남항 대한통운컨테이너터미널에 선박이 입항하여 수출화물 약100TEU를 처리후 25일 오전 출항하였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향후 일본지역 수출입 화주를 대상으로 해당 항로를 적극 홍보하는 등 인천↔일본간 물동량 증대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