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10:30

올들어 80여척 신조선 계약, 취소 또는 변경

올들어 80척의 신조선 계약이 취소 또는 변경됐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금년들어 33척의 신조선 계약 취소, 47척은 인도연기 됐으며 대부분이 컨테이너선이다.

대부분의 취소건이 조선소측 문제로 인한 것이며 신흥조선소에서 인도지연으로 인한 취소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선주/선사측은 선형변경(컨테이너선 벌커)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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