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 12:39

글로벌 대형 선사 신조선 발주 재개 '주목'

글로벌 해운선사들이 대규모 신조선 발주에 나서기 시작했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만선사인 에버그린의 창융파 회장은 8000TEU급 32척을 포함해 총 100척의 선박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예상되는 선박발주 규모는 총 50억달러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단일발주 규모로는 사상 최대다.

에버그린은 오는 5월 발주를 위해 한국 등 아시아 지역 4개국 조선사들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에버그린은 해운물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동안 선박을 발주하지 않아 노후선박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해운사들은 지난해 경기침체로 발주를 취소하거나 인도를 늦췄지만 최근 들어 경기회복이 가시화하면서 글로벌 물동량이 증가하자 확장으로 유턴하기 시작했다"며 "신조선 수주 증가로 국내 조선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