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15:26

일본상선대, 선적 다양화 움직임

일본 선주가 보유선박의 선적(船籍)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 상선대는 대부분이 파나마 선적으로 그리스나 독일 등 다른 해운국과 비교하면 하나의 선적에 치중된 특이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리베리아나 마샬제도 등의 선적도 일본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 선주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는 파나마 선적이 압도적 다수인 상황은 변함이 없지만 작년경부터 선적 다양화가 시작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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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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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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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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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9/11 10/0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 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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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5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4 11/16 Wallenius/EUKOR
  • PYEONGTAEK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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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aipan 09/06 10/20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10/06 11/16 Wallenius/EU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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