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3. 1 ~ 3. 2일 까지 인도기업 경제인단을 초청,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각 지구별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초청 투자설명회에는 한·인도경제인협회 회원사 소속 인도 대기업 고위 경영층으로 인도 최고 기업인 타타(Tata)그룹사의 Tata Power Company 등 주요 대기업 CEO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광양경제청에서 투자환경 브리핑을 듣고 POSCO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율촌산단, 여수 EXPO 홍보관 등을 시찰하였다.
금번 설명회는 미래 거대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도 내 대기업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더불어 한-인도 CEPA 체결 등 한국과 인도가 무역 및 투자교류 확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 외자유치의 최적지로서 이해도를 제고시키고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기업 유치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광양경제청에서는 주한 외신기자단, 주한 외국기업 CEO 등 투자유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 등 공격적인 투자마케팅을 지속 전개하여 광양만권 인지도 제고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전념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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