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8 09:23

한진해운, '2010년 지역본부장 회의' 개최

안정적인 사업구도 확립통해 기업 가치 제고 최선


한진해운(대표이사 김영민/www.hanjin.com)이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2010년 지역 본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영민 사장 주재로 미주, 구주, 아주 및 동/서남아 4개 해외지역 본부장을 포함하여 약 40여명의 국내외 임원, 팀장들이 참석했다.

김영민 사장은 인사말에서, “2009년은 전 세계 해운 산업의 위기의 해였다”며 “09년 상반기 이후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 해운경기 회복의 전기를 마련한 만큼2010년은 매출 등 양적인 성장보다는 수익보전을 중심으로 한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내실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컨테이너 부문의 2010년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세계 경제 상황에 따른 효율적인 항로 운영 방안 및 선대 운영에 따른 원가 절감 방안등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한진해운은 매년 국내외 본부장 및 임원,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 회의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10/15 10/23 HMM
    Starship Pegasus 10/15 10/23 SM LINE
    Starship Ursa 10/17 10/25 Dongji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