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7 11:45

머스크라인, 선박속도 감소 현재로선 대세

머스크라인은 선속감소에 따른 운항차질이 미미한 반면 이로인한 비용감소 효과가 상회함에 따라 더 많은 노선에서 선속을 감속키로 결정했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아시아/유럽 전 루트가 감속함에 따라 머스크라인이 타 루트에도 투입 가능해지고 그 결과 내년부터 아시아/남아프리카간을 운항하는 루트도 감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가상승과 금융위기 이후 비용절감 압력으로 최근 초저속 운항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모든 정기선사들은 이전 20노트에서 현재 14노트 수준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간에 있어서도 전선사가 선박 속도를 감속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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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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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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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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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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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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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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