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10:29

상하이, 해운센터를 4개 구역으로 구분

상하이를 국제금융 및 해운중심지로 개발하기 위한 ‘투 센터’계획에 의해 조성되고 있는 국제해운센터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다.

우선 집배송 및 첨단 해운서비스 등 2개 시스템의 구축을 목표로 철도, 항만도로, 간선도로, 고속도로 등 기반시설 건설에 주력하는 등 해운산업 사슬 및 클러스터의 형성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특히 상하이 국제해운센터 핵심구역의 기능적 목표와 공간적인 구도를 정립하기 위한 노력이 구체화되면서 해운서비스를 위한 4개의 핵심구역을 선정해 기능적인 역할을 특화한다는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그결과 양산항을 중심으로 한 양산린강 종합해운서비스구역, 푸동신구의 루자주이 해운서비스개발구역, 와이가오차오 해운물류서비스구역 및 린콩 항만개발구역 등 4개 구역이 기능적으로 구분돼 개발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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