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6 16:03

부산-호주항로, 선복 감축키로

함부르크수드, 코스콘, MOL, NYK 등 서비스 통합
함부르크수드는 자체적으로 진행해 오던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서비스(ANZL)를 코스콘과 MOL, NYK가 벌이던 같은 항로 서비스와 통합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개편되는 서비스 기항지는 오클랜드-뉴플리머스-넬슨(격주)-웰링턴(격주)-리틀턴-네이피어-타우랑가-도쿄-고베-부산-상하이-옌티엔-홍콩-브리즈번-오클랜드 순이다. 브리즈번 기항 서비스는 함부르크수드가 단독으로 맡을 예정이다. 새로운 서비스에는 3000~3500TEU의 컨테이너선 6척이 배치될 예정이다. 함부르크수드와 코스콘이 각각 2척을 투입하고, MOL과 NYK는 1척씩 배선할 예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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