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05:06

창간38주년 단체장축사/ 이국동 한국항만물류협회 회장

항만물류산업 발전위해 대표적 대변지로서 큰 역할 해주길
●●●코리아쉬핑가제트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로 38주년을 맞은 코리아쉬핑가제트紙는 1971년 창간되어 해운, 항만물류, 복합운송 등 국내외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우리나라가 수출입국, 해운항만물류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해 왔습니다. 그 점에 대해 항만물류업계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현재 항만물류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제 등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수출·입 화물의 대폭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향후 전망 또한 밝게 예측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항만물류산업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확충방안을 위해서는 코리아쉬핑가제트紙가 항만물류산업 현안사항에 대하여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해운·항만물류업계와 무역업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는 코리아쉬핑가제트紙가 항만물류산업의 위기극복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리아쉬핑가제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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