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7 00:00

[ 서울지법 두양상선 화의개시 인가 ]

두양상선(대표 조동현)은 채권단이 6월5일 개최된 채권단회의에서 화의개시
에 동의함으로써 서울지방법원도 이날자로 화의개시를 인가함에 따라 기존
부채에 대한 상환조건이 개선돼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동사
는 이번 화의개시로 기존부채를 3년거치 4~7년 분할상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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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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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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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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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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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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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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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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