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7 00:00

[ 서울지법 두양상선 화의개시 인가 ]

두양상선(대표 조동현)은 채권단이 6월5일 개최된 채권단회의에서 화의개시
에 동의함으로써 서울지방법원도 이날자로 화의개시를 인가함에 따라 기존
부채에 대한 상환조건이 개선돼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동사
는 이번 화의개시로 기존부채를 3년거치 4~7년 분할상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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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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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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