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5 14:19

평택항 배후단지 자유무역지역 지정


경기평택항만공사는 8일 평택항 배후단지(1,428천㎡, 43만평)가 자유무역지역(예정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항만 배후단지의 자유무역지역은 국내에서 부산, 광양항에 이어 세 번째로 지정된 것이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지정됐다.

국토해양부는 “평택항 배후단지의 자유무역지역 지정은 수도권 및 충청권 화물의 원활한 처리는 물론 중국과 최단거리에 있는 대중국 교역의 관문항만으로, 하주 및 선사 등 이용자의 맞춤 항만으로서 충분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로부터 평택항 배후단지(1,428천㎡)를 조성을 위탁받아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과 공동으로 2005년부터 공사를 2010년 3월 완공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연초 입주대상 기업 공고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입주하는 기업에는 ▲관세유보 ▲부가세 영세율 적용 ▲국·지방세 감면 등 각종 세금 감면혜택과 장기임대, 저렴한 임대료를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을 유치하고 하역·보관 및 물류, 운송 등 종합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평택항 자유무역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항만물동량 63만7천TEU 증가, 부가가치 창출 1조2,918억원, 고용창출 10만803명의 직접적인 효과와 배후권역의 화물유통산업 활성화, 수출경쟁력 증대 등으로 국내 제조업 진흥 등의 기대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