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1 18:26

한국선급, OHSAS 18001, KOSHA 18001 인증서 발행

(사)한국선급을 비롯한 한국인정원이 인정한 4개의 인증기관들과 한국산업안전공단( (KOSHA)은 10월 1일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 OHSAS 18001 / KOSHA 18001 공 동인증서 발행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한국선급을 비롯한 인증기관들은 한국품질재단 (kfq) 한국표준협회(KSA) 한국품질보 증원 (KQA),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KPC-QA)이다.

이 같은 협정으로 OHSAS 18001과 KOSHA 18001의 공동인증서 발행이 가능해져 두 가지 인증을 모두 받고자 하는 기업의 인증비용 절감 및 중복심사 배제 등 편의성이 도모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를 통해 국내 기업에 선진 안전보건 관리기법의 확대 보급의 촉진과 국제기준에 의한 안전보건 경영기법의 적용으로 국제경쟁력 향상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