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3 12:05

KCTC, 트랜스포트메가라인 해상운송사 설립

휴맥스해운항공, 현대해운, 임광토건등이 공동출자
국내 유수의 종합물류기업인 KCTC(대표이사 이윤수)가 해상운송회사인 트랜스포트 메가라인을 설립, 계열사로 추가했다.

지난 11일 공시에 의하면 자본금 36억원의 트랜스포트 메가라인은 KCTC가 26.875%, 휴맥스해운항공이 26.875%, 현대해운이 25%, 임광토건이 11.25%, 동화실업이 10%의 지분을 각각 출자해 설립했으며 앞으로 해상운송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트랜스포트 메가라인은 총발행주식수는 72만주이며 KCTC의 보유주식은 이중 19만 3,500주이다. 동사의 대표는 최병준씨가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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