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14:44

여름피서철 섬 여행객 233만명 넘었다

전년동기대비 111%...여객선 이용객 6년 연속 천만명 돌파 예상
95개 항로에 168척 선박이 3만116회 운항하는 등 평상시보다 운항선박 은 19척, 운항횟수는 6,368회를 증회했다.

조합은 특히 올해는 극심한 무더위와 여객 급증으로 인해 여객선과 이용시설 등의 사전 안전점검 필요성 대두, 여객선 운항 종사자의 피로도 가중 등이 우려됨에 따라 해상교통안전대책 시행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연초부터 하계특별수송일까지의 여객수송실적이 약 929만8천명에 달해 전년동기대비 약 101만4천명이 증가하는 등 여객선 이용객 6년 연속 천만명 돌파를 향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와 같은 해상관광의 호조는 여객선 안전운항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함께 여객수요 창출을 위한 총력전이 주요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조합은 해상관광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함께 여객선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http:// island.haewoon.co.kr), 여객안내전화(ARS) 1544-1114, 한국관광공사 1330 서비스를 통해 전국 연안여객선 운항정보, 섬 여행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선과 4호선 과천선에 섬여행 광고물 게시, 대학종합정보매체에 섬여행 활성화 광고 및 기획기사 게재, 싸이월드 미니홈피 운영 등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INCHEO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Kmtc Gwangyang 06/22 07/02 KMTC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