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7:48

대만 양밍, 벌크부문 자회사 10월 설립

대만 선사 양밍의 벌크사업부문이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다.

양밍은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벌크사업부문을 전담하는 광밍쉬핑을 오는 10월1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밍은 신설회사 지분을 전액출자할 방침이다.

양밍은 지난달 18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벌크사업부문을 분리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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