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1 14:16

현대상선 신입ㆍ경력사원 채용한다

총 40명 채용 예정
현대상선이 2008년도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채한다.

모집대상은 2008년 8월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일정 기간 이상의 경력자이며 영업·영업관리, 관리지원(기획·회계·재무·심사·인사·총무·구매 등) 및 전략기획, 해운조사 분야에서 총 40명 정도를 채용할 예정이다.

최종인원은 전형과정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특정 부문 경력직을 선발하는 현대상선은 환율·유가 리스크관리 및 해운조사 업무 강화 차원에서 관련 분야 3~5년 업무경력 및 외국어 능통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는 7월21일 오전 8시까지 홈페이지(http://recruit.hmm21.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자는 서류전형을 거쳐 8월 초부터 인성검사 및 1,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현대상선은 “이번 채용은 올해 1월 28명의 신규채용에 이은 추가 채용으로서 경제난 속에서도 채용규모를 조정해 우수인력의 취업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며 “전세계 26개국, 100여 개 지점에 글로벌 거점망을 구축하고 있는 현대상선에서 세계를 무대로 일할 수 있는 패기 넘치는 우수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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