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30 10:55

한국해기사協, 제28대 신임회장에 민홍기씨 선출

29일, 제54차 정기총회서 확정
한국해기사협회는 5월29일 오전 11시 부산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8대 신임회장에 민홍기씨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육해상에서 근무하는 회원들의 투표로 선출된 대의원을 비롯, 전현직 협회 임원들과 김성곤 국회의원, 안준태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찬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 등 해운 관련 기관 단체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27대 추형호 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른 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79명의 대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후보자 4명중 민홍기 후보 46표, 추형호 후보 31표, 유명윤 후보 2표로 민홍기 후보자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민홍기 신임회장은 1950년생으로 한국해양대학교(25기)를 졸업했고 범양상선(현 STX) 승선 및 공무감독, 한국해기사협회 상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행정처장을 거쳐 인천분원장을 역임했다.

민홍기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잔잔한 바다는 훌륭한 선장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을 되새겨 볼 때 우리협회는 두 번의 치열한 선거를 통해 분명, 한층 더 성숙됐다고 볼 수 있고 그러한 의미에서 협회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활짝 열어두고 모든 것을 함께 의논하고 협의해 원활한 소통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며 협회가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한 걸음 더 도약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