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4 16:47
조강해운은 4월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오학균 전 씨엔컨리 사장을 선임했다.
오학균 신임사장은 거양해운 상무이사를 거쳐, 2004년에 약 6개월간 KSF선박금융금융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으며, 2005년 8월부터 최근까지 C&그룹 씨앤컨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바 있다.
[오학균 신임사장 약력] △한국해양대학교 항해과 졸업(1970) △서강대학교 MBA과정 졸업(1993)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과 박사과정 졸업(2000) △거양해운 임원(1990) △ KSF선박금융주식회사 대표이사(2004) △씨앤컨리 대표이사
한편, 조강해운은 4월 1일자로 사무실을 중구 북창동 해남빌딩 3층으로 이전했다.
변경된 전화번호는 311-8811(대표번호).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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