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15:17

머스크, 스칸디나비아/지중해 서비스 개편

로테르담·Aarhus 추가되고 펠릭스토우항 빠져
머스크라인은 스칸디나비아 북유럽에서 지중해간 서비스 개편을 통해 로테르담항과 Aarhus항을 추가해 5척의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반면 이 서비스에서 펠릭스토우항은 기항항에서 빠졌다.

머스크는 2,328TEU급 컨테이너선 Maersk Ankara호가 이태리 Gioia Tauro항에 기항하는 것으로 시작으로 4월 6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 개편은 하주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할수 있고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덴마크 원양외항선사의 펠릭스토우항 기항 중단은 항만적체로 불만이 있는 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보전키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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