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12:33

파나막스벌커시황, 톤당 6만5천달러 상승

태평양수역서..1개월보다 3만달러 높아
태평양수역의 파나막스벌커 용선시황이 급등하고 있어 스팟 용선료는 일일 6만5천달러 전후까지 상승했다.

1개월전에 비해 3만달러 높은 수준으로 극동용의 석탄을 비롯한 수송 수요의 증가가 요인인데, 파나막스벌커 용선료는 태평양보다도 대서양이 높은 서고동저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2만달러까지 펼쳐진 양 수역간의 격차는 5천달러까지 축소됐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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