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3 10:05

선박안전기술공단, 매칭그랜트 제도 도입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김성규)은 올해부터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Matching Grant'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단이 도입한 Matching Grant 제도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시켜 내는 제도다.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돼 있으며, 공단이 Matching Grant 제도를 도입하게 됨에 따라 공단내 사회봉사모임인 사랑나눔회를 통해 임직원이 연간 후원하던 성금과는 별도로 사측에서 추가로 지원하기로 해 공단의 사회공헌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규 이사장은 “Matching Grant 제도를 통해 임직원과 회사가 한마음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한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회’가 시행하고 있는 불우한 학생지원, 연탄 나르기, 헌옷 모으기 행사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