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9 16:23

FEFC 회원선사, 작년 亞-유럽서향항로 물동량 19%↑

동향항로는 11월까지 5.3%↑
구주운임동맹(FEFC)은 FEFC회원사의 아시아-유럽서향·지중해항로의 2007년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대비 1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799만TEU에서 2007년 951만TEU로 증가했다.

한편 동향항로는 지난해 11월까지 5.3% 증가한 305만TEU를 기록했다.

FEFC의 17개 회원선사는 아시아-유럽·지중해 항로에 운항가능한 선박량의 대략 2/3 이상을 운용한 것으로 측정된다.

FEFC 회원선사는 ANL, APL, CMA CGM, CSAV 노라시아, EIS(이집트 쉬핑), 하파그로이드, 현대상선, 케이라인, 머스크라인, MSC, MISC, MOL, NYK, OOCL, 사프마린, 양밍, 짐라인 등이다. <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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