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3 11:23
부산해양청, 항로표지시설 확충·정비 33억원 투입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관리단은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고려여등표설치공사(2차) 등 총 18건의 시설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 사업내용은 추자도 추자교 부근의 수중암초인 고려여등표 설치공사 등 제주시 권역에 10건 18억원, 마라도등대 축전지 및 풍력발전기 개량공사 등 서귀포시 권역에 8건 15억원 등 총 33억원을 투입 항로표지 시설에 대해 증설 6건, 개량 12건을 추진한다.
수많은 도서로 구성된 제주해역의 특성을 감안한 항로표지의 철저한 기능유지와 이용자 중심의 항로표지 서비스 제공으로 선박의 안전운항을 도모키로 했다. 또 제주관내 192기의 항로표지에 대한 IALA(국제항로표지협회)의 항로표지 운영률 권고기준의 철저한 이행으로 이용자 중심의 해상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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