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8 13:57

日 MOL, 올해 '컨'선 운항실적 저조 예상

북미항로 실적 저조에 기인
최근 일본 MOL은 2008년 북미항로의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컨테이너선 부문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MOL의 아키미츠 아시다(Akimitsu Ashida) 사장은 신년인사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다만 벌크 부문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MOL그룹 전체 사업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다 사장은 2008년은 컨테이너선 사업부문의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2010년까지 컨테이너선 부문의 연간 매출증가율을 5%로 책정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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