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스라인의 한국총대리점인 센트란스쉬핑코리아는 27일 서울 서대문의 리더스클럽에서 2007년 서울·인천 사무소 합동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서 민정식 사장은 "다사다난했던 2007년 한해를 보람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8년에는 국내외적으로 해운업계에 어려운 여건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전 임직원들은 일치단결해 고객에 대한 최상의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해 종합 물류 회사로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열성을 다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 3시간동안 진행한 '송년의 밤' 행사에서 회사 임직원들은 5개로 팀을 짜 장기 자랑, 팔씨름대회, 동료 칭찬하기등 게임을 마음껏 즐겼다.
회사 관계자는 "송년회를 통해 저물어 가는 2007 정해년을 아쉬워하는 한편 다가오는 2008년 무자년 새해에는 모두가 당당하고, 신나게, 멋지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며 각오를 새겼다고 했다.
이날 센트란스쉬핑코리아 부산사무소도 같은 일자에 영도 목장원에서 2007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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