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5 10:30

亞수역 화학제품운반선 운임, 낮은 수준 시현

해상물동량 둔화 등 영향
아시아역내 화학제품운반선의 스팟 운임이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국 선사를 중심으로 한 Coating선의 대량 건조 및 석유화학재품 등 재품가격의 급등에 따른 해상물동량의 둔화 등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극동남북항로, 동아시아 근해항로(일본, 한국, 중국, 대만)에서 운임 시황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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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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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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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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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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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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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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