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4 19:17

CMA CGM, US라인 인수키로 합의

미국, 호주, 아시아 잇는 서비스 강화 위해


CMA CGM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Santa Ana)에 본사를 둔 US라인을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지난 12월3일 발표했다.

US라인은 프랑스선사 CMA CGM의 자회사인 ANL(호주-뉴질랜드 지역 전문 서비스 제공)의 선박용선파트너다. 연간 100,000TEU의 물동량을 처리하며 7척의 선박용선서비스(주로 1,100TEU와 1,350TEU)를 제공한다. 그리고 LA, 호주, 뉴질랜드, 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다.

US라인의 트라이앵글(Triangle)서비스는 미국 - 호주/뉴질랜드, 홍콩/남중국 - 미국 서안(LA, 오클랜드), 뉴질랜드 - 호주, 호주/뉴질랜드 - 홍콩/남중국을 잇는다.

현재 US라인과 ANL은 8척의 선박을 투입해 미국, 호주, 아시아 세 대륙을 잇는 주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US라인의 인수는 ANL의 입지를 더 강화하고, US라인과 ANL의 상호보완을 통해 미국 서안,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남중국을 연결하는 트라이앵글(Triangle)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함이다. <안지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