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8 14:31

CMA CGM, 亞-유럽항로에 9번째 선박 배선

프랑스 선사인 CMA CGM이 아시아-유럽 항로 FAL3서비스에 9번째 선박을 추가 운항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번 선박 추가로 유럽항로에서의 적체 현상 완화와 더불어 탄소방출량 및 연료 소비량 감소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기항지는 칭다오-닝보-샤먼-치완-옌티엔-르아브르-함부르크-로테르담-지부르게-사우스햄튼-베이루트-제다-포트클랑-칭다오다.

이번 9번째 선박은 다음달 2일 투입될 예정이다.<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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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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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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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3/30 04/18 Sinokor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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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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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BUSAN ASUNC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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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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