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8 17:59

[ 부산지역 복운업체 시장질서 확립 앞장서 ]

새로운 대 하주 개발등 경영개선에 노력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깊은 불황속에서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
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지 않은 소문들이 나돌고 있
지만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업체간의 협의를 활성
화시키면서 시장정화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지역 경제가 크게 침체
돼 있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포워딩업체들은 새로운 대 하주 서
비스 개발등을 통해 경영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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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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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Hanbada 09/16 09/30 HMM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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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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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9/17 10/02 Wan hai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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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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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TS LINE 09/16 09/29 T.S. Line Ltd
    TBN-TS LINE 09/16 09/30 T.S. Line Ltd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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