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01 11:42
현재 MOL과 네들로이드가 월 3항차로 서비스하고 있는 南美東岸서비스가 오
는 9월 15일부터 위클리 서비스로 개편된다.
양사의 국내대리점에 따르면 최근들어 증대되고 있는 하주들의 요구증대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월 3항차의 서비스를 주1항차로 개편
키로 최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9월 15일 부산항를 출항하는 ?A
멜리디안 첼리저?B號를 시작으로 매주 위클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제
까지 월 2항차 釜山港에 기항했던 서비스도 개편이후부터 매항차 기항하게
돼 中南美지역에 대한 국내 하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게 됐다.
이번 서비스에 네들로이드가 1천2백~1천4백TEU급 5척, MOL이 1천TEU급 5척
을 각각 투입하게 되며 브라질의 살바도르港을 월 2항차로 기항하게 됨에
따라 이지역에 대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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