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1 19:11

복운협, 9월 3개사 가입

복합운송협회는 지난달 케이완트랜스와 네덱스가 회원사로 신규가입하는 한편 아림해운항공이 재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완트랜스(대표 최만욱)
△주소 : 부산 중구 중앙4 83-5 STX팬오션빌딩 1002호
△전화 : 051-441-4071
△팩스 : 051-441-4076

◆네덱스(대표 채명철·김영기)
△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동 549-1
△전화 : 02-2105-1309
△팩스 : 02-857-0606

◆아림항공해운(대표 이진규)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465-3
△전화 : 02-335-0806
△팩스 : 02-3141-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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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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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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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Wan Hai 292 08/22 09/20 Wan hai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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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Myny 08/27 09/17 BEN LINE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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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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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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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Chennai Voyager 08/21 09/01 Sinokor
    Wan Hai 365 08/21 09/02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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