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1 19:11

복운협, 9월 3개사 가입

복합운송협회는 지난달 케이완트랜스와 네덱스가 회원사로 신규가입하는 한편 아림해운항공이 재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완트랜스(대표 최만욱)
△주소 : 부산 중구 중앙4 83-5 STX팬오션빌딩 1002호
△전화 : 051-441-4071
△팩스 : 051-441-4076

◆네덱스(대표 채명철·김영기)
△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동 549-1
△전화 : 02-2105-1309
△팩스 : 02-857-0606

◆아림항공해운(대표 이진규)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465-3
△전화 : 02-335-0806
△팩스 : 02-3141-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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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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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tlantic Pioneer 06/18 06/20 Sinokor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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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ocus 06/18 07/01 HMM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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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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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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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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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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