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0 10:46

[ 부산지역 포워더 대부도설 가시화 ]

자금경잭… 일부업체 시장혼탁 主因

IMF시대를 맞아 금융경색이 장기화되면서 특히 부산시내 중앙동일대 2백여
개 포워딩업체들의 부도 예기가 심상치 않게 퍼지고 있어 해운업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부산지역 경제가 너무 침체된 상태에다가, 단자회사들마저 모
두 쓰러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이 큰 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부산지역에 본사를 둔 업체들이 시장질서를 혼탁
케 하고 있어 더욱 문제라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대형포워더들을 비롯 상
당수의 포워딩업체들이 부산지사의 감량경영에 나서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
은 이중, 삼중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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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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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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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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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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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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