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16:57
싱가포르 파시르판장항 개발을 현대건설이 맡는다.
현대건설은 최근 싱가포르항만청(MPA)에서 발주한 파시르판장 항만 건설공사를 일본의 펜타오션사와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규모 12억6300만달러(1조2000억원)이며 현대건설 지분은 이중 6억 3000만달러(5900억원)다.
이번 공사는 파시르판장항의 연장공사로 7천~1만500t급 케이슨식 부두 16선석을 건설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총 67개월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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