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2 16:25
호주항로 취항선사들이 다음달부터 수출항로 운임인상(GRI)를 실시한다.
선사단체인 아시아·호주협정(AADA)은 다음달 15일부터 한국발 호주향 항로에 대해 TEU당 350달러의 GRI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GRI는 기존 운임에 합산되며 부대운임은 별도 징수된다.
AADA 회원사는 ANL, 차이나쉬핑, 코스코, 함부르크 수드, 한진해운, 현대상선, K-라인, 머스크라인, MOL, MSC, NYK, OOCL, 골드스타라인 등 13개 선사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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