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최근 조경 공사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한국지점 객장이 전격 공개됐다.
기존 사무실에 이국적 풍모의 꽃과 나무를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불쾌지수가 높은 무더운 여름에 도심 속 작은 정원을 연상시키는 객장은 벌써 고객들로부터 청량감을 주는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세문해운항공의 유래균씨는 "객장이 더욱 아기자기해진 느낌이며, 같이 근무하는 동료직원은 예쁜 환경이라 사진까지 찍어올 정도"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진해운측은 "고객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행사들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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