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1 18:12
여수해양엑스포 유치준비 점검
강무현 신임 해양수산부장관이 취임후 첫 순시지역을 광양항으로 정했다. 취임사에서도 밝혔듯 여수 국제해양박람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강장관은 내일(12일) 여수·광양 지역을 초도순시할 예정이다. 이날 초도순시는 해양부부 장관으로 취임한 후 첫 지방 방문이어서, 2012 여수해양엑스포 유치 및 광양항에 대한 강무현 해양수산부장관 내정자의 높은 관심을 알게 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여수신항 일대 엑스포 후보지 시찰, SOC 건설 현장 및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개발현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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