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3 10:55
5월 실시, 올들어 두번째 조정
구주운임동맹(Far East Liner Shipping Association;FEFC)은 최근 벙커유할증료(BAF)와 통화할증료(CAF)를 오는 5월 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국을 포함한 북서유럽, 지중해 및 스칸디나비아 지역 발착 화물에 대한 벙커유할증료는 TEU당 256달러로, 지난 2월 조정시 책정된 235달러보다 21달러 인상되며, 발틱해 지역 송수하물에 대해서는 2월의 TEU당 240달러에서 261달러로 21달러 올릴 예정이다.
한편 통화할증료는 오는 5월 9.9%로 인상 조정된다.
FEFC는 올들어 지난 2월 유럽과 지중해, 스칸디나비아 수출입항로의 유가할증료(BAF)를 TEU당 248달러에서 235달러로 인하했으며 발틱해 지역은 253달러에서 240달러로 인하 조정했다. 한편 통화할증료는 8.6%로 조정된 바 있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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